Helena. 2008. 4. 11. 01:39
너무 너무 추웠던 그날.
인천문학경기장에서.


남들은 컵대회 빅매치 FC서울 vs 수원삼성 경기를 보러 갔지만 난 꿋꿋이 인천Utd vs 경남FC 경기를 보러 갔다. ^^

남들 안 보는 경기 보는게 후엔 다 남는 재산이라는 생각에.



<몸 푸는 경남FC 선수들>



<몸 푸는 인천Utd. 선수들>



<오랜만에 만난 경준 선수 & 기원 선수>


<경남FC의 마지막 선수 교체>